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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순
영어권에서 일하는 혼밥생활자입니다. 혼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거 재밌는 생활을 꾸리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잘 쓰고 싶지만 그보다 자주 쓰고 싶고, 계속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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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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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e
Lamie의 브런치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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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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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혁명가
마음혁명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마음의 빛을 채워드립니다.일상의 소소한 기쁨, 감사, 경이로움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행복을 위한 실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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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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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현
나이들며 하나둘씩 빼고 내려놓았던 꿈을 이제는 가슴 따뜻한 글쓰기를 통해 하나씩 더하고 보태볼까 합니다. 서툴고 투박한 펜 질이지만 순수하고 진솔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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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
15년의 해외 비즈니스 경험을 가진 프로듀서. 일과 삶,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발견한 생각들을 기록하고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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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테스
1964년생. 공직에서 32년간 근무했다. 단 한 번 뿐인 청춘을 국가에 아낌없이 헌신한 후, 2024년 퇴임과 함께 '읽고 쓰는 인간'으로 두 번째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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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0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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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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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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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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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남편의 서가>, <아빠의 서재>를 출간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스스로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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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옥
윤주옥은 지리산자락 구례에 살며, 지리산을 기록하고, 반달가슴곰을 지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 단순소박한 삶을 꿈꾸며, 온 생명과의 평화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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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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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고
명퇴를 감행하고 드디어 내 세상을 열었다. 인생 2막은 거칠고 무모하게, 그 담대한 여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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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겸
그저 질문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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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작가
용작가의 브런치입니다. 2023년 단편소설집 '모텔, 파라다이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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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
언제부턴가 명확함보다 명확하지않음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글도 두루뭉실하게 쓰고 싶습니다. 어휘, 문장, 문단, 글에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쓰고 또 읽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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