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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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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시골집
스웨덴 거주 3년차, 스웨덴에서 주니어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숲속 오두막에서 자급자족하는 삶을 꿈꾸지만, 물건을 살땐 브랜드를 따지는 세속적인 사람. 시골살이의 매력에 빠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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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두번 다시 없을 순간을 찾아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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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영감
내일의 창작을 위한 '오늘의 한 끼' 일일영감, 당신의 창작 활동을 위한 재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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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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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스물두 살에 창업을 하고, 스물일곱에 폐업을 했습니다. 수려하지 않지만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폐업하며 겪은 감정들을 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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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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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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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쓰는 이작가
시나리오 작가. 여러 편의 영화를 썼다. 십년 차 직업 작가의 자다가 이불 차고, 길 가다 벽 차던 잡담기. 작법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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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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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양
사람 하나 고양이 하나 사는 집의 가장, 구 하얀끝 현 서하양입니다. 반짝이는 작은 것들을 그저 흘려보내는 것이 아쉬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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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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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아
과거의 우울과 현재의 안정을 넘나드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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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프로기록러/여행, 골목, 맥주, 일상에 진심/한때 beijinger/나의 기록이 당신에게 작은 영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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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두부 멘탈의 소유자. 쉽게 부서지지만, 회복탄력성이 좋다.🌿 내향인 커뮤니티를 시작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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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일 aisle choi
어느 날 최애(最愛)를 위해 일한 덕분에, 지금은 제가 최고로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 필명 aisle처럼 누군가의 꿈과 현실을 이어주는 통로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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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소녀
카피라이터. 상하이에 살지만 제주에서 표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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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군
일하다 얻는 영감을 짧은 글로 풀어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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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령
특별할 것 없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채워가며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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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심플하게 살고싶은 ENFJ 감성충, 욕망하는 꿈린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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