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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
치유를 주는 글을 쓰는게 아닌, 스스로의 치유를 위해 글을 씁니다. 허나, 나를 치유하기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곱게 닿아 치유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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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ya
재밌게 살고 싶은 인생 수집가.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획자이자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AI와 HCI에 관심을 갖고 세상에 가치 있는 일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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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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