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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생명과 손잡기에 진심입니다.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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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60대 여성. 밥을 차리다가 에세이를 쓰고, 차를 마시다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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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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