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행

by 이대희

신해행 믿고, 이해하고, 실천하다

신은 씨앗이다.

믿음이 없으면 시작도 없다. 작은 믿음 하나가 움트게 한다.


해는 땅을 일구는 일이다.

믿음 위에 이해가 더해져야 한다. 단순한 확신을 넘어, 왜 그런지 알아가고 깊이 깨닫는 순간, 그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 뿌리가 된다.


행은 열매다.

아무리 좋은 씨앗과 비옥한 땅이라도 행동이 없으면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다. 손으로 실천할 때 비로소 신과 해가 완성된다.


신해행.

믿고, 이해하고, 실천하는 삶.

오늘 무엇을 믿고 어느 정도로 이해할지 어떻게 행동할까를 점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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