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시작되면 수많은 상황을 마주한다. 그 상황 속에서 우린 선택하고 결정한다.
그럼 어떻게 선택을 하면 조금 더 현명한 방향으로 갈까?
여지하 어떻게 할까?라는 질문만 스스로에게 던지다면 큰 어려움은 피해갈 수 있다.
잠시 심호흡을 하고 묻는다.
앞에 닥친 문제에 어떻게 할까?
이대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