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
내가 알고 있는 나와 남들이 알고 있는 나가 있다.
두 개의 나 중에 누구의 손을 들어주느냐에 따라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게 달라진다.
내가 알고 있는 나에 맞춰 살아가면 온전히 자기만족에 의해 단단한 삶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남들이 알고 있는 나로 살아간다면 점점 불만족스러운 자신을 만나고 끝내 타인의 인정을 갈망하다 인정 허기에 배고파하다 쓰러진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를 사랑하면 모든 어려움을 웅덩이 뛰어넘듯 잘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