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같은 문장이 있다.
“남들도 그렇게 살아.”
“그 정도면 됐지.”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어?”
이런 말들은 마음을 마비시키는 약물과 같다.
그 말을 받아들이는 순간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게 되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주저하게 된다.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것은
능력의 부족이 아니라
의지를 흐리게 만드는 말이다.
그러니 조심하라.
사람을 잠들게 하는 문장 대신
사람을 깨우는 문장을 선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