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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
순간을 쓰고 찍고 만드는 휴학생! 앞으로 무엇으로 정의될지는 아직 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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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런너
아버지는 40년 동안 일기를 쓰셨다. 그 시간의 잉크가 내 안에도 흐른다. 나 역시 일상과 취미를 기록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한다. 따뜻한 남자가 기록하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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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간호사
저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삶의 마지막 길을 함께 걷습니다. 병원 밖에서는 심폐소생술 강사로 생명의 기술을 나누고, 병원 안팎에서 배운것을 사유하고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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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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