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2층에 여러나라 옹기가 전시되고 있었다.
사진은 못 찍지만 그래도 열심히 찍어왔다.
그리고 우리나라 무형 문화재4호 옹기장 허진규 선생님의 작품도 있었는데
다기가 이렇게도 멋있구나 했다.
스무살 딸아이는 민트를 얹은 초코 같다는 표현을 썼다.
역시...젊은 아이들의 표현력은 늙은 내가 따라 갈 수가 없었다. 슬프당 ㅠㅠ
지금부터 쑈타임~~~
쑈 타임 끝!
예쁜 꽃으로 마무리. 이제 옹주 박물관 다녀왔던 대장정?을 마무리해야겠다.
너무 오래 걸려 좀 ,,, 창피하다.
나의 대장정은 이렇게 마무리 짓고 이젠 좀 자야겠다.
힘겹게 못쓰는 컴퓨터를 가지고 씨름을 했더니 무~~지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