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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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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간호사가 되었고 암환자가 되었고 이제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경력을 위해 한 걸음씩 다시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록하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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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
일관되게 일관성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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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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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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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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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디
안녕하세요. 전반적으로 우울하고 가끔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돌아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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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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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씨
퇴근 후 다이어리 쓰는 직장인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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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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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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