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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오늘도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아이의 평범한 엄마입니다. 그 와중에 나를 잃지않으려고 애쓰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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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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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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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딴지
서울에서 30년 교사로 근무, 2023년 시골 학교 교사의 꿈을 가지고 강원도로 내신을 냈다. 그러나 꿈처럼 안되고 결국 원주시에서 2025년 명예퇴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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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영
하재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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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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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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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철저
'하늘이 두쪽나도 하루에 두쪽읽기'를 6년째 실천 중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쓰는 사람으로 변신 중입니다. 첫번째 책 [한줄수학 네컷만화] 출간했습니다.(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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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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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교과서 밖, 학교 밖 여행을 좋아하는 국어 교사. 글로 표현하는 즐거움, 글로 소통하는 즐거움을 폭넓게, 오래오래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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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공장
여덟 살 때부터 적어 온 일기가 벌써 30년째. 가족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좌충우돌 직장 생활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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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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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
강릉에서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과 삶의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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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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