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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글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지만, 잘 살지는 못했다고 자책하는 나를 위해 삶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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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
30대를 막 입문한 개인적인 취향소비와 자취녀 라이프스타일 기록. 나를 위해 조금 더 잘 살고 싶은 취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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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한출발
중국 유학 중 만난 일본인 남편과 결혼해 교토에서 살고 있는 동북아시아인. 서울에서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국 교육부 산하 기관에서 일했어요. 번역일을 하다가 지금은 육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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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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