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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뜨달
아뜨달은 ‘기획이 업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두가 차별 없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기획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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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민
6년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났고, 창업한 회사에서 이사 및 커리어 컨설턴트로서 에듀테크를 활용하여 MZ세대들의 커리어 문제 해결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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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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