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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킴
그냥 흘러보내기 아쉬운 생각을 붙잡아 씁니다. 가끔 짧은 단편 소설도 올리려 합니다. 잠시 쉬어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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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작가&편집자&글쓰기 강사&생활인. 건축가 남편과 양평 문호리에 집을 지어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마당 있는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난생처음 운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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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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