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도시유랑자
대충살고 싶어서 스웨덴에 왔으나 대충 살 수 없었던 인테리어디자이너 어느나라도 정붙이지 못하는 사람 한동안 스웨덴과 주로 쓰다가 지금은 아무주제나 쓰는 중
팔로우
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문맹
독일대학 영어/한국어 강의 및 이문화 컨설턴트로 활동. 사람이든 컴퓨터이든 언어를 배우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독일어 공부하기 싫어서 매일 고군분투 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