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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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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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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육체 탈출 욕구를 억누르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intj/7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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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m
내면에서 표출되는 문장들을 골라 이런저런 산문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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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Tree
'가끔은 발칙한 중학생의 세계' 출간작가이며, 삶에서 철학함을 꿈꾸는 현직 윤리교사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괜찮은 어른으로 살아가고자 읽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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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선생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만 이제는 직업을 좀 바꾸었습니다. 아직도 배울 게 많은 사람이란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읽고, 쓰면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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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긍정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용기있게 생각하는 청년입니다. angel88317@gmail.com/ https://www.facebook.com/sibal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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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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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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