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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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를 키우는 11년차 엄마입니다. 엄마로서의 삶을 선물한 아이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자 합니다. 모든 엄마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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