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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경
시인 그리고 수필가인 천혜경 의 브런치 입니다. 선교사로서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아름다운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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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m
오늘 마음의 영점을 제대로 잡고 쏘았는가? 숨 한번에 긴장을 실어 보내고, 숨 한번에 평온을 채운다. 강함속에 부드러운 숨을 채워넣고 마음을 지휘하는 군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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