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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둘겨울둘
이혼한 엄마로서, 방황하는 스무 살 아들과 조숙한 중학생 딸, 그리고 두 마리의 작은 푸들 ‘겨울’과 ‘여름’과 함께 살아갑니다.쓰는 일로 나를 지키고, 읽는 당신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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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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