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해

모해

아픔도 추억이 되더라 엄마가 떠나고 그래도 살아야 했던 시간 기록입니다. 어떤것도 그 자리를 채울 수 없는 엄마 더이상 불러 볼수 없는 그 말을 오늘 큰 소리로 불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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