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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하루의 끝, 이야기 한 조각. 단오의 첫사랑 소설 《단오에 단오는》과, 잠들기 전 아이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조선왕조실록》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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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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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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