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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직장 생활 2n 년차, 때로는 사냥개 같이, 때로는 애완견 같이, 때로는 시골 농장 똥개 같이 일하는 모두의 이야기를 담은 직장생활 우화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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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후
내가 살아있을 이유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해왔습니다. 나를 지켜낼 삶의 안전장치가 내내 필요했지만, 이제는 굳이 뭐가 없어도 위태롭지 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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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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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모
영상을 연구하면서, 끄적끄적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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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끊임없는 호기심과 도전으로 인생의 균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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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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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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