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의 하루#260221

Four of Wands (완드 4번) - "안정과 기쁨의 조화"

by 아술리에

1. Judgement (심판) - "깨어남과 결정의 순간"

2. Four of Wands (완드 4번) - "안정과 기쁨의 조화"

3. The Moon (달) - "마지막까지 주의해야 할 막연함"


오늘은 세가지 타로를 뽑아봤어요.

한가지 타로카드로 하루을 애기하는게 더 어렵다는걸 깨달았거든요. ㅎ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세가지 타로로 하루를 점쳐 봤는데,,아주 나의 상황과 딱 맞는 스토리가 나왔어요.


드디어 결판이 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지만, 문득문득 드는 불안함은 아직 안개가 다 걷히지 않았네요.

확실한 것(오늘의 기쁨)에 집중하고, 불확실한 것(미래의 걱정)은 잠시 접어두셔도 좋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오늘만큼은 안개와 같이 불확실한 고민은 접어두고, 지금 현실의 행복에 집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니까요!!

토요일은 즐거워라!!!!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