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의 하루#260222

The Hermit (은둔자) - "깊이 있는 성찰과 탐구"

by 아술리에

1. The Hermit (은둔자) - "깊이 있는 성찰과 탐구"

2. Two of Swords (소드 2번) - "팽팽한 균형과 선택의 보류"

3. Strength (힘) - "부드러운 통제와 인내심"


오늘은 외부의 화려함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정적인 에너지가 강합니다.

결정하기 어려운 고민이 생길 수 있지만, 당신 안에 있는 부드럽고도 강한 인내심이

그 혼란을 잘 다독여줄 거예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당신의 속도대로 움직이는 하루를 보내세요.라는 메시지이네요.


사실 전통주 공방을 하려고 준비는 하고 있지만, 애들이 방학했다는 핑계로 제대로 준비를 못 하고 있는데,

주위의 사람들이 전통주 공방은 너무 생소하니, 빵집을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애기들을 하는 통에,,

자꾸 흔들리고 있었거든요.

사실 아직도 갈팡질팡이랍니다.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사업이라는 걸 처음 하는 저로서는,뭘 해야지 될지,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도대체 어찌해야할지!!!

이럴 땐 타로로 뽑아보는 게 좋을 듯하여 뽑아보았습니다.

두둥~

결과는 내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오늘 저는 도서관에 가서 저의 내면을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정적인 여유를 가져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내면을 들여다보면,

나도 모르는 나 자신과 마주할 수도,

고민하고 있는 나만의 문제의 해답을 만나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