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of Cups (컵의 소년) - "뜻밖의 설렘과 다정한 소식"
Ten of Wands (완드 10번) - "아침의 무게, 혼자 짊어진 짐"
Page of Cups (컵의 소년) - "뜻밖의 설렘과 다정한 소식"
The Hierophant (교황) - "신뢰할 수 있는 조언과 질서"
아침에는 10개의 나무 막대기를 짊어진 듯 숨이 차겠지만(Ten of Wands),
낮 동안 들려오는 순수하고 기쁜 소식(Page of Cups)이 당신을 미소 짓게 할 거예요.
결국 저녁에는 올바른 길을 안내해 주는 지혜(The Hierophant)를 얻어 마음 편히 잠자리에
들 수 있는 하루입니다.
혼자 다 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주변의 다정함과 조언이 당신의 짐을 덜어줄 것입니다.
어제는 몸도 마음도 축축~가라앉았는데,,, 오늘은 한결 가벼워졌네요. ㅎㅎ
뭔가 뜻밖의 좋은 소식이 있으려나 하고 설렘 가득한 하루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가끔, 카드가 저의 하루를 맞추는 걸까? 내가 카드에 맞춰 하루를 시작하는 걸까?
라는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뭐 상관 없쟎아요.
나쁜 카드가 나오면 조심하고, 좋은 카드가 나오면 조금은 웃을 수 있고,
그냥 그런 카드가 나오면 그런대로 살아가고, 그렇게 너무 기대지 않고,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요??
살아가면서 선택의 기로에 서서,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할 때나, 조언이 필요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전 요즘 타로를 뽑아 결정할 때가 많아지고 있답니다.
아직 미숙해서 카드를 뽑았는데, 도통 알 수 없을 때도 있지만, 그저 느낌적인 느낌으로다~~ㅎㅎ
그런 느낌을, 아니,, 카드를 보면서 느껴지는 나의 직관들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답니다.
"너의 직관을 믿어라"라는 여사제 카드가 많이 나오는
나에게는
요즘의 나의 직관들은 다~ 맞을 거야라고 믿고,,
그렇게 따라간답니다.
여러분들은 선택의 기로가 있거나, 조언이 필요할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조언해 줄 누군가가 있나요?
선택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나요?
무엇가를 선택 못 할때 선택해주는 특별한 방법을 알고 있다면,,,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