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의 하루#260312

The Empress (황제) - "풍요와 결실, 그리고 만족"

by 아술리에


Death (죽음) - "불필요한 것의 종결과 새로운 시작"

The Empress (황제) - "풍요와 결실, 그리고 만족"

Queen of Swords (검의 여왕) - "냉철한 판단과 선 긋기"



지지부진했던 일이나 고민, 혹은 나쁜 습관이 오늘 드디어 끝이 납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과거를 정리하는 과정이므로,아쉬워하기보다는 "이제 새 페이지가 열리는구나"라고 생각하세요.

사업 준비나, 투자, 혹은 일상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물질적으로나 정서적으로 풍족함을 느끼며,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포용력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샘솟는 최고의 시점이기도 합니다.


기분 좋은 상황일수록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고,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누군가의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거나,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결정 내리는 모습입니다.

당신의 지적 능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때입니다.

"오늘 당신은 오래된 고민이나 상황을 과감히 정리하게 될 것입니다(Death).

그 비워진 자리에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보상이 가득 차오르겠지만(The Empress),

그 기쁨에 취해 판단력이 흐려져서는 안 됩니다.

칼을 든 여왕처럼 예리하고 정확하게 상황을 정리해 나갈 때(Queen of Swords),

오늘 얻은 풍요가 진정한 당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부드러운 마음을 갖되, 결정은 단호하게 내리는 하루를 보내세요."

변화 뒤에 찾아온 아름다운 결실을 상징하는 'The Empress (황후)' 카드는

풍요로운 대지에 앉아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당신의 오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해줄 것입니다.




어제까지 저의 크나큰 실수로 인해 많이 우울했는데,,

뭐~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려고 시작한건데,,그까이것으로 우울해하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 하고 툭툭 털어버리려고 합니다.

며칠 안에 부동산에도 함 문의해 보던가, 주인에게도 문의해 봐야도 될 것 같고요.

공방을 운영하다가, 술 제조면허를 따고 싶다면, 그때 주인에게 얘기해서 용도변경이 가능한지 확인해 봐야겠어요.

하지만 다음부터는 뭔가를 결정할 때는 대충대충 하는 습관은 고쳐야겠네요.

the death 카드가 그런 우울감을 버리면

the empress 카드는 풍요로운 것이 차오른다고 말하고 있으니,,,,

그리고 대충대충 하는 저에게 소드퀸카드는 경고를 하고 있네요. 충분한 준비로 완벽하게 인지하고 결정을 하라고요!!!


어려 분들도 뭔가 결정을 내릴 때는 신중하게,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충분히 체크해 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의 큰 실수를 본보기 삼아~~서요. ㅎㅎㅎ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