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덖은 두부
오늘 부터 다이어트를 해 보려고 합니다.
공방도 서비스 업종의 하나니까 자기 관리가 필요 할 것 같아서, 건강도 안 좋아지는 거 같고 해서 다이어트를 오늘부터 정식으로 시작 할까 합니다.
이렇게 여러분 께 알리는 이유는 저의 의지를 강화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한 번도 다이어트를 일주일 이상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매번 실패했구요.
그런데 이번엔 일을 해야 한다는 각오로 진짜 다이어트를 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 께 알리면 챙피해서라도. 오랫동안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여러분께 알립니다.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ㅎㅎ
정말 배고픈 걸 못 참는는데, 오늘은 두부로 다이어트를 시작할 합니다
두부한모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수분도 날아가도록 덖은 후 밥에 섞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
시도해 보았습니다.
저는 김치 와 따뜻한 흰쌀밥만 있으면 밥을 세 그릇 네 그릇도 먹을 수 있는 흰쌀밥 러버 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의 적인 흰쌀밥을 배 안 고프 게 먹는 방법을 생각해 봤는데,
다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두부를 많이 사용 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와 밥과 달랑무 김치를 오늘 아점으로 먹어 봤습니다
그런데 한그릇 밖에 안 먹었는데, 두부와 같이 먹으니 엄청 포만감이 들더라구요.
사실 저는 밥 두그릇 정도는 기본적으로 먹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진짜 딱 한그릇 먹었습니다
시작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먹을 두부도 후라이팬에 볶아 보았습니다.
두부한모 덖었더니 양이 저거 밖에 안 되네요.
오늘 저녁을 저 두부와 밥을 섞어서 먹어야 겠습니다
중간중간에 저의 다이어트를 보고 하겠습니다.
이번 다이어트는 성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응원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