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일기

다이어트 5일차

by 아술리에


벌써 5일차입니다.


다이어트같지 않게 충분히 먹은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시니 계속 이어가고 있는 기분입니다.


어제는 삼겹살과 상추 귀리밥을 아점으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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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계란3개랑 달랑무를 먹었습니다.


라고 쓰고 싶지만 ㅎㅎ


밥이 먹고 싶어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저기전 4시간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은건


고수하고 있답니다. ㅎㅎ


여러뷴들에게는


애게 이게무슨 다이어트야!!


하시겠지만,


평소 많이 먹는 저에겐 다이어트라 명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밥은 정말 많이 줄었어요.


저의 최애인 김치와 밥의 조합이 미치도록 사무칠때는


밥 대신 계란과 김치를 먹습니다.


그렇게 먹고 나니 포만감이 들어서


나중에 밥이 넘 먹고싶어 먹어도


그리 많이 먹지 않게 되더라구요. ㅎㅎ


여러분들도 다이어트하실때는


밥대신 계란을 반찬과 함께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조금 걱정이 되긴해요.


예전에 황제다이어트할때 계란을 넘 많이 먹어서


계란비린내가 나서 한동안 계란을 먹지 못했거든요.


그렇게 몇년동안 못 먹었거든요.


계속 한가지 음식은 다이어트에겐 적인듯해요.


저도 계란이 지겨워지기전에 다른 대체 되는걸 함 찾아봐야겠어요.


여러뷴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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