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엽떡1단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고요???ㅋㅋ
하지만 어제는 입이 또 터져서,,,엽떡을 먹어댔답니다.
이제는 체중계에 올라가기가 무섭네요. ㅎㅎ
게다가 요즘은 귀리밥도 익숙해져서, 예전처럼 적게 먹는 것도 아니고,,,
또 실패일까요??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이어가겠습니다.
내내~버리지 못한 사놓고 한번도 못 입어본, 많은 옷들을 생각하며,
돈도 없으니,,,다이어트라도 해서 새로운 옷을 사는 비용을 줄이고,,
예전에 사다놓은 옷들을 입어보자라는 마음으로,,,
다시 마음을 다잡아서 다시 시작해볼랍니다.
그래도 엽떡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행복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