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의 하루#260331

King of Cups (컵의 왕) 감정의 마스터, 내면의 평화

by 아술리에


King of Cups (컵의 왕) 감정의 마스터, 내면의 평화

Ten of Swords (검의 10) 고통의 끝, 해방과 자유, 새로운시작, 감성적 리더쉽


깊은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감정을 이성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당신은 지금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따뜻하고 포용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성숙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정에 휘둘리기보다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깊은 내면의 평화와 안정을 누리고 있습니다. 주변의 소란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중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카드는 고통과 시련의 종지부를 의미합니다.

과거의 아픔이나 상처가 이제 치유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해방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문제들이 해결되거나, 더 이상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됩니다.

고통스러운 상황이 끝났음을 의미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현명하고 강해진 모습으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과거의 큰 고통이나 시련을 겪었지만, 그것을 성숙하게 극복하고 감정적으로 더욱 단단해진 상태임을 보여줍니다.

과거의 아픔이 당신을 더 깊고 공감 능력 있는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당신은 이제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King of Cups'의 성숙함과 'Ten of Swords'의 해방감이 만나 감정적으로 깊은 치유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상처가 더 이상 당신을 지배하지 않습니다.

어떤 시련이 닥치더라도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더욱 견고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

과거의 고통을 억누르지 말고, 충분히 슬퍼하고 애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자

신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 치유의 첫걸음입니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들이세요,

혼자 모든 것을 짊어지려 하지 말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세요.

과거의 상처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용기를 가지세요. 당신은 더욱 강해졌습니다.

오늘 당신은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더욱 깊고 성숙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정을 잘 다스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며, 과거의 경험을 자양분 삼아 더욱 멋진 삶을 만들어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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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뭔가 일이 잘 풀릴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이상하게 10개의 칼에 꽂힌 카드를 봐도, 하나도 타격감이 없네요.

힘들예정일때는 검10카드가 내몸에 꽂힌 칼처럼 아프게 느껴지는데, 오늘은 뭔가 정리가 되는 기분이랄까요!!!

게다가,,,컵왕카드가 나왔으니,,,내면의 평화까지 얻게 되니~

예전에 고심하고, 궁리했던 것들이 모두 다 정리가 되고, 정립되어서,,,내면의 평화를 얻을 모양입니다.

사실 인테리어로 고심을 많이 했었는데,,,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반품하면서, 헤프닝도 생기고, 이래저래 감정이 안 좋았는데,,

그런게 말끔히 정리가 되고, 청소업체도 컨텍해서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이고,

오늘은 페인트를 할 예정이고, 청소가 끝난 후에는 유럽미장으로 다 진행하기로 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사실 오늘 천장을 페인트하려고 했는데, 비가 온다해서 걱정했는데,

어제부터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맑게 태양이 떠오르는 걸 보고,

아무래도 처음 시작하는 나의 작은 공방이 잘 될 거라는 느낌이 확~당겨왔었답니다.

물론 하다 보면,,또다른 난관에 봉착하게 될테지만,,,

지금 현재로썬, 아주 평온한 상태이라서 이런 두카드가 나온듯해요.

봄비가 내려 촉촉해진, 어느새 새순이 돋아져 나오는 나무들사이로 비쳐지는 햇살 가득한,,

화요일 아침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봄비로 인해 이제 제법 완연한 봄이 될려나 봅니다.

바쁘시겠지만, 새순이 돋아져 나오는 신기한 광경을 한번쯤은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는~

그런 오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