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혼자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레 기도하는 시간도 늘어나게된다.
오늘 하루일 그밖의 미래라던가 과거라던가
결국 해결할 수 없는 일에 봉착하게되면
기도하는 습관이 생기게된다.
그렇게 정리하다보면
마음속 깊은곳에 자리잡은
하나님을 만나게되기도하고
혹은 나의 여러가지 마음들을 정리하게되고
혹은 앞으로 나가기위해 다짐하게된다.
수많은 이야기와 일들이
내게 다가온건
그저 웃고 우는 휘발적인 일들이 아니라
나에게
무언가 알려주려는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하려함이라는것을
그래서 다시 일어날수있고
앞으로 더 잘해낼 수 있을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