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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루
놓치고 지나 온 마음들을 씁니다. 삶에서 선택지가 하나씩 사라지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빠르게 읽히기 보다는 읽은 뒤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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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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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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