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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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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람 컴플렉스를 가진 엄마와 3년째 끝나지 않는 지랄맞은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딸 사이에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나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은 우리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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