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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라미
소설책과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요가에서 사바아사나 시간을 제일 애정하며, 말보다는 글로 마음을 더 잘 전달합니다. 행복에 대한 강박을 버리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려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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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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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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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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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스킨 인 더 게임
건강, 질병, 노화와 성공적 노년에 대해 고민하는 내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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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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