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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빈
똑소리나는 조언보다, '나도 그래' 라는 공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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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리사
시드니에서 legal & tech의 경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 n년차 바이오 변리사. "여기 말고 저기"라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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