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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살아온 날보다 작가로의 삶이 기대되는 “공간을 짓는 작가 운채(運彩)" 입니다. 글 쓰는 재미를 이제야 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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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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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이십대 중반, 영화감독 지망생. 한예종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다. 졸업을 앞두고 세번째 단편 영화를 편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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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스
집에 굴러다니는 작은 카메라를 주워 호기심에 출사를 나간지 4년째. 거대한 카메라를 보면 아직 쫄지만 그런 서툶, 사람 사는 냄새, 온기를 사진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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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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