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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서
김준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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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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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혜
낮의 활기와 생동보다는 밤의 고요와 다정이 더 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하얀 강아지와 마음을 포개고 계절을 나며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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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혼자 살게 된 이유를 혼자 살아도 괜찮은 이유로 바꾸어 적습니다. 불안한 마음까지도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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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뚜
사진.여행.글쓰기.그림그리기. 하고싶은것도 보고 싶은 것도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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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트레이너
안녕하세요. '삶을 위한 운동'을 추구하는 '글쓰는 트레이너'입니다. 제 글이 일상에서 건강을 누리는데 따듯한 동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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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경
남들보다 조금 느린 삶을 살고 있는 프리랜서.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삶이 소중한 것들을 잃어가면서 달라지기 시작하네요. 그저 떠오르는대로 써내려가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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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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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
삶은 참으로 신기한 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경험과 일들을 겪으면서, 오래전 제가 꿈꾸었던 대로 저를 조금씩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 같네요. 그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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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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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짱임
'안나짱임'이라는 작가명이 가진 뜻은 두 가지 입니다. 띄어쓰기에 따라 애칭을 붙인 자기 소개가 될 수도 있고, 나는 짱이다. 라는 자신감을 드러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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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ight
제주에서 택배 일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배송하며 만난 순간들, 트럭 위에서 떠오른 생각들, 보고 지나온 장면들이 이야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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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그놈
세상을 하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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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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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
삶과 죽음 그리고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 불완전하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우리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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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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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도훈
불안과 평온 사이를 오가며 조용한 삶을 연습 중입니다.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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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OG
M_LOG 실 생활에 돈이 되는 정보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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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준
사랑이 끝난 후, 나에게 남은 건 감정이 아니라 질문들이었습니다. 어떻게 사랑했고, 왜 이별했으며, 그 감정은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조용히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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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이스
[병아리를 울리는 세 가지 방법] 저자.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공감하며 상담을 공부하고 끊임없이 배웁니다. 나 하나 잘 되고 내가 바로 서가는 과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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