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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young
나는 다정한 사람이고 싶다. 시선이 닿는 곳곳에 미움 대신 애정을 두고 찰나의 대화에도 마음을 담아 건네는 에너지가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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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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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의 관찰기
세상을 너무 구경한 나머지 관찰기를 쓰게 된 박모씨. 관찰 결과 모든 건 시트콤 같고 결국엔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그녀는 어딘가에서 세상을 보고, 듣고,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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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윤
누구보다 비경제적인 경제학과 출신 종교학 대학원생. 보고서나 논문에는 담을 수 없는 종교와 영성에 관련된 단상들을 올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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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도덕쌤
우연히 도덕교사가 되었습니다. 직업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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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애
뭐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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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영
10년 동안 작가가 되기 위해 준비했고, 10년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10년 넘게 작가가 되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웹툰,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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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앉는 마음
원자력, 화력발전소를 정비하는 공기업을 무사히 정년퇴직 했습니다. 직업이 없고 등단 했으니 전업작가라고 농담하나 원고료 받아 본 기억은 가물가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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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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