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아침에 일어나 휴대폰을 보니 새해맞이 문자와 카톡들이 도착되어 있었다.
고마운 마음으로 읽고 답했다.
새해.
새해가 주는 의미가 뭘까, 새해에 어떤 가치를 부여할까 생각해 보다가
매일매일이 새해라는 생각으로 마무리했다.
잔잔한 나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날들이고
하루하루가 모두 똑같이 의미 있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럴 것이다.
나 자신을 응원하는 삶 아이들과 행복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