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가 릴스에서 << 초등학생이 브로콜리에게 쓴 편지글>>이 재밌었다며 읽어주었다.
브로콜리야
너는 멋진 음식인데
네가 맛없다는 사람은 무시하고
그냥 네 인생 살아가
와~ 오늘의 명언이구나
스스로가 멋진 사람임을 알고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거나 사랑받을 필요 없고
내 인생은 내가 산다는
이 단호함에 엄지 척이 절로 나왔다.
오늘의 가르침을 명심하며
오늘도 출근한다.
나 자신을 응원하는 삶 아이들과 행복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