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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단
22살 예쁜나이였다. 희귀성 난치병 진단과 함께 내 삶을 지휘할 수 없을것이란 가난한 마음의 나를 스스로 돌보며 어느덧 불혹이 지나 거북이처럼 잔걸음을 내딛는 나를 응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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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집
우연은 다음 우연의 출발점이 됩니다. 인연도,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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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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