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사 크리에이터 협회를 소개합니다
교육부에서 발행하는 웹진<행복한 교육>
작년에 발견하고 명예기자를 지원해야지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지원을 했는데 기분좋게 합격하였다. ‘당신의 문해력’에 대한 내용으로 취재계획서를 작성했었다.
행복한 교육에는 교원, 학부모, 대학생, 교육관계자 등 50명의 기자와 편집장 역할을 하는 분도 있다. 열심히 해봐야지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3월. 명예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어떤 기사거리를 써볼까 고민을 했었다.
하지만 기사의 종류에 대한 이해가 먼저였다. 스트레이트는 정보전달, 피처는 해설, 흥미 있는 화제를 대상으로, 스케치는 현장 분위기 묘사. 그 외에도 인터뷰, 가십 기사 등 종류가 많았다. 첫 기사는 역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를 선택했다.
기사거리는 최근 교원 인터넷 개인 미디어 활동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이와 관련된 기사를 써보자로 방향을 정했다.
2022년 1월 1일부터, 교육부에서 교원 유튜브 활동 복무지침이 ‘교원 인터넷 개인 미디어 활동지침’으로 새롭게 시행 적용되고 있다. 선생님들의 올곧은 미디어 소통과 활용을 응원한다는 내용이었다. 실제로 교원이 만든 교육 디지털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었다. 그래서 ‘전국 교사 크리에이터 협회’를 소개하기로 결정했다.
취재계획서를 처음 작성해보았다. 전국 교사 크리에이터 협회를 소개를 목적으로 스트레이트 기사를 쓸 예정이고 교사 크리에이터 협회 관계자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인터뷰하겠다고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편집장님으로부터 조언을 받고 취재를 진행하게 되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면담은 어렵고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하고 기사를 작성하였다. 사진의 가로 픽셀을 900 이하로 수정해야 했다. 이렇게 첫 기사를 발행하고 나니 뿌듯했다. 앞으로 어떤 기사를 써볼까? 처음 명예기자에 합격하여 기뻤던 마음을 떠올리며 자부심을 갖고 기사를 써보고 싶다.
https://happyedu.moe.go.kr/happy/bbs/selectBoardArticleInfo.do?nttId=12336&bbsId=BBSMSTR_00000000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