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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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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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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사도씨
아무리 우울해도 반나절 이상 우울하기가 힘든 사람, 생각의 끝이 늘 긍정에 가닿는 사람, 부정적인 생각일랑 먼지 털듯 툭툭 털어버리는 나의 이야기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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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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