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꿈꾸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내 이름이 들어간 책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
이번에 다섯 명의 작가님들과 함께 공저로
《나는 좋아하는 것만 남기기로 했다》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불필요한 것들을 내려놓고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다섯 명의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
좋은 것을 남기기 위해, 비워야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내가 나를 잃지 않는 방법에 대해
제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여러분은 요즘
남기고 싶은 것과
버리고 싶은 것이 무엇이 있나요?
남겨주시는 한 줄의 마음이 제 글을 계속 써 내려가게 하는 큰 힘이 됩니다.
물론, 구매까지 해주신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
나는 좋아하는 것만 남기기로 했다 | 책마음 - 예스24
나답게 살기 위한 선택“비워낼수록 선명해지는 나의 진짜 삶”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삶은 충분히 빛난다해야 하는 삶에서 좋아하는 삶으로애써 넓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제는 더 많이 채우는 기술보다 내 삶을 무너뜨리지 않고 지키는 기술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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