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꿈꾸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내 이름이 들어간 책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
이번에 다섯 명의 작가님들과 함께 공저로
《나는 좋아하는 것만 남기기로 했다》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불필요한 것들을 내려놓고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다섯 명의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
좋은 것을 남기기 위한 나만의 선택에 집중해보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내가 나를 잃지 않는 방법에 대해
제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여러분은 요즘
남기고 싶은 것과
버리고 싶은 것이 무엇이 있나요?
-나는 좋은것만 남기기로 했다- 저자 : 현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