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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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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정
따뜻한 공감이 담긴 글로 지친 마음들을 포근히 안아주고 싶다. 다양한 상황과 환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괜찮다고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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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성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사람들의 글을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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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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