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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희
김춘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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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주S
디지털노마드로 살아가는 창작자의 기록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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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정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은 60부터이니 저는 올해 한살입니다. 글쓰기 1년차. 나다운 글을 위해 매일 한줄쓰기와 드로잉 한컷으로 아침을 엽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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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미
돌아보면 열심히 살았지만, 아쉬움도 많아요. 소소함 속에서 행복했던 이야기와, 순하고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를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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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렇다면 행복을 가르칠 의무는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우리 모두. 생활속 소확행을 가끔은 작가로, 가끔은 독자로 브런치에서 쓰고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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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원
은퇴 후, 나로서, 나 답게,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아 보려고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는 중 (걷기, 배우기, 쓰기, 사진 촬영, 국내외 트래킹, 문화 유적 답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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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쌤
30년 국어로 중딩과 잘 놂. 은퇴 후 걷고 읽고 쓰며 일상을 잘 노는 중. 인류가 평화롭게 노는 사회를 꿈꿈. '놂'과 '여행'을 주제로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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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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