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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진
안녕하세요. 글로 세상을 따뜻하게 데우고 싶습니다. 인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여러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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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
예술의 곁에서 사랑을 씁니다. 가끔은 꿈도 꾸고, 공상도 하면서, 행복해지려 부단히 애쓰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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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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