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실버라이닝
2012년 여동생과 동생의 가족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분들이 다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